한국 정부는 바이낸스가 도난당한 업비트 자산의 약 17%만 동결 하고 나머지 동결 하지 않았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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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12월 12일 한국 경찰로부터 해킹으로 업비트에서 탈취된 암호화폐 자산 동결 요청을 받았으나, 일부만 동결 데 협조했습니다. 한국 경찰과 업비트는 탈취된 자금 중 일부가 27일 오전 바이낸스로 유입된 것을 확인한 후, 약 4억 7천만 원 상당의 솔라나 토큰 동결 을 바이낸스에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바이낸스는 "사실 관계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요청 금액의 17%(약 8천만 원)만 동결, 확인 및 통보까지 약 15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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