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알트코인 ETF, 비트코인만큼 성장 어려워"
미국에서 알트코인 ETF가 빠르게 출시되고 있지만, 비트코인 ETF만큼 성장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벤 슬라빈(Ben Slavin) 뉴욕멜론은행 ETF 부문 글로벌 총괄은 "알트코인 ETF 출시가 빨라지고 있으며, 투자자 수요도 확인되고 있다. 다만 비트코인 ETF가 총 유통량의 7%가량 보유하고 있는 것과 달리, 알트코인 ETF가 이 수준까지 증가하긴 어렵다. 알트코인 ETF는 시장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단기 수요는 가격에 따라 오르내릴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투자자의 관심이 계속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리플랩스 대표 모니카 롱(Monica Long)은 "올해 40개 이상 암호화폐 ETF가 출시됐지만, 미국 ETF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미미하다. 암호화폐 ETF 채택이 확대되면 기업과 기관의 시장 참여를 앞당길 수 있다. 특히 대기업들이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재무 전략이나 토큰화 자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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