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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난 독일 사람이 그러더군요. 애국심을 드러내거나 이민 문제를 언급하기만 해도 금방 나치로 낙인찍히고 언론의 공격을 받는다고요.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이죠. 한 나라가 역사 속 어두운 시기를 겪었다고 해서 영원히 그 과거에 갇혀 있어야 하거나 미래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야 한다는 법은 없잖아요.
Twitter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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