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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우익인 척하다가 다른 곳에서 더 나은 월급을 받자마자 모든 걸 버리고, 자기 자식까지 깨어있는 척하는 무리에게 팔아넘기고, 심지어 자기 자식의 "여동생"(성적으로 착취당하고 거세당한 어린 소년)에 대해서까지 떠벌리는 건 정말 역겨운 짓이다. 내가 본 것 중 가장 끔찍한 일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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