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Verse_Eight 으로 만들고픈 게임은 현실을 잠시나마 잊고 힐링이 되는 동물의 숲 같은 게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빠르게 결과를 내야하고, 항상 누군가와 비교당하며, 뒤쳐지면 안된다는 압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과 달리, 이 게임 안에서만큼은 서두르지 않아도 되고, 효율을 따지지 않아도 되며, 잘해야 할 필요조차 없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플레이어는 그냥 강가에 앉아서 낚시만 해도 되고, 마을을 산책하며 NPC들과 대화를 나눠도 되고, 아무 목적 없이 하늘 색이 바뀌는 것을 바라보기만 해도 되는, 그런 느린 시간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여운 NPC와의 관계도 호감도 수치나 보상 때문이 아니라, 정말로 정이 들어서 가까워지는 경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느 날은 NPC가 플레이어를 위로해주고, 어느 날은 플레이어가 NPC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 관계가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세계에 애착이 생기는 구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게임을 끄고 나서도 마음 한 켠에 잔잔한 여운이 남는 그런 게임이었으면 합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게임이 아니라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피로를 내려놓는 장소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조용히 숨 고를 수 있는 공간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주는 세계! 그런 세계관의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Wecryptotogether
@Edward__Park
01-22
🎮 This is literally a twist of fate. We went from gamers to creators. with @Verse_Eight We can channel our creative drive by making game we wanted to or we wished existed! ...or when we’d say, ‘If it were me, I’d do it this way!’ in frustration. 🫤 "What’s th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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