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분석 회사인 산티먼트는 지난 30일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자들이 가장 집중하고 있는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산티먼트(Santiment)의 연구에 따르면, 산베이스(Sanbase) 플랫폼의 데이터를 종합하여 목록에 있는 프로젝트들의 순위를 매겼는데, 그 순위는 깃허브(GitHub)에서의 일일 주요 개발 활동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말 시장 변동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 보호에 중점을 둔 프로젝트에 대한 개발업체의 활동은 여전히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antiment가 공유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개발자들의 관심이 가장 높았던 개인정보 보호 중심 알트코인 상위 10개와 개발자 점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대시( DASH ) – 48.47
- NYM (뉴욕 엠파이어) – 26.70
- HOPR (HOPR) – 18.97
- 모네로(Monero) ( 모네로(XMR) ) – 5.73
- 디크레드(Decred) (디크레드(DCR)) – 5.20
- 피로(FIRO) – 4.43
- 지캐시(Zcash) ( 지캐시(ZEC) ) – 3.83
- 버지(버지(XVG)) – 2.40
- 은폐(CCX) – 1.33
- 황혼 (DUSK) – 1.27
이번 목록에 있는 DASH , NYM, HOPR은 지난달에도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시가총액이 가장 큰 알트코인인 모네로(XMR) 1위에 오르지 못한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마찬가지로 한때 이례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최대 프라이버시 토큰이 되었던 지캐시(ZEC) 역시 순위가 낮아졌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