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구적 손실"이 가장 중요한 이유 Magma Finance 를 포함한 LP 공급이 가능한 모든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우리가 LP를 공급하는 이유는 수익을 보기 위해서 입니다 이 수익은 이전 포스팅 에 언급 했듯이 APY/APR/인센티브 등을 보고 판단합니다 LP로 버는 돈은 보통 수수료와 인센티브인데, IL은 그 반대편에서 내가 예치한 코인의 가격 변동이 만든 비용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예를 들면 마그마 코인을 예치해서 LP 예상 수익이 100원인데, 코인이 100원 이상 하락 하게 되면 결국 손실이 되는거죠 그래서 풀에 예치하고 수수료가 꽤 많이 쌓였는데도 총 자산이 줄어드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IL을 모르는 초보자의 경우 "나는 수익을 보고 있다고 착각"하는 상황이 생기는거죠 그럼 왜 비영구적 손실이라고 부르는가? 이론적으로 변동성이 생긴 자산이 다시 원래 가격으로 돌아오면 IL을 줄어들거나 사라질 수 있기에 "비영구적 손실" 이라고 부릅니다 ❗️다만 현실에서는 보통 - 가격이 돌아오지 않거나 - 돌아오기 전에 사용자가 출금 하거나 - 인센티브가 끝나서 나가야 되거나 - 시장이 더 크게 움직이거나 등 위와 같은 이슈로 손실이 확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 DeFi 파밍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서 설명에 오류가 있을 수 있지만 어느정도 이해하시는데 큰 문제는 없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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