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사태' 후폭풍 …이억원 "전 거래소 내부통제 점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금융당국이 거래소 전반에 대한 내부통제 강화와 제도 개선에 착수했습니다. 🔍 요약 • 금융당국,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 대상 내부통제 전반 점검 추진 • 가상자산 2단계법과 연계해 금융회사 수준의 내부통제 기준 도입 검토 • 외부 기관을 통한 가상자산 보유 현황 정기 검증 의무화 추진 • 전산사고 등으로 이용자 피해 발생 시 거래소의 무과실 책임 규정 검토 💠빗썸 오지급 사고 개요 • 6일 저녁, ‘랜덤박스’ 이벤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단위 입력 오류 발생 • ‘원’ 단위를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 • 249명에게 총 62만 원 → 62만 BTC 오지급 • 즉시 거래 차단 조치, 추정 고객 손실 약 10억 원 규모 ✅긴급 점검회의 • 8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점검회의 개최 • 금융위원회, FIU, 금감원, 디지털자산거래소협의체(DAXA) 참여 • 빗썸 사태 후속조치를 위한 긴급대응반 가동 중 ✅점검 포인트 • 지급 시 장부와 실제 보유 가상자산 간 검증 체계 • 다중 확인 절차 및 인적 오류 방지 장치 • 내부통제 시스템의 구조적 취약점 여부 ✅향후 조치 • DAXA 주도로 전 거래소 내부통제 신속 점검 • 점검 결과를 토대로 금감원 현장 점검 실시 • 가상자산 2단계법을 통해 제도적·구조적 개선 추진 ✍️ 이번 사태를 계기로 가상자산 거래소를 단순 플랫폼이 아닌 금융 인프라로 관리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화되는 흐름. 향후 2단계법을 통한 규제 강도와 거래소 운영 부담 증가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관련 기사 #빗썸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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