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검찰은 가상자산 스테이킹 웹사이트를 운영해 8억 원(약 61만 5천 달러) 상당의 사기 피해를 입힌 혐의로 한 남성을 기소했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이 남성을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해당 범죄는 2025년 3월경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검찰, 암호화폐 사기 사이트 개발자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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