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장관, 연준 의장 인준 청문회 진행 촉구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상원 은행위원회에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의 인준 청문회를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현재 상원에서는 톰 틸리스 공화당 의원이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되기 전까지 후임 인준 절차를 보류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베센트 장관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틸리스 의원도 워시가 매우 강력한 후보라고 평가했다"며 "청문회를 먼저 시작하고 수사 경과를 지켜보자"고 말했다. 그러나 틸리스 의원은 연준 독립성 보호를 이유로 수사가 종결되기 전에는 인준에 협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상원 은행위 24석 중 공화당이 13석을 차지하고 있으나, 틸리스 의원이 반대표를 던지면 민주당이 캐스팅보트를 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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