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라스킨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 법무부가 공개한 검열되지 않은 이메일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이메일에는 엡스타인의 변호사들이 트럼프 측 변호사들과 대화를 나누며 엡스타인이 마라라고에 손님으로 머물렀을 뿐, 퇴장을 요구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내용과 상반됩니다. 법무부는 왜 이 정보를 삭제했을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엡스타인에게 퇴장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거짓일 가능성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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