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 창시자, 스트래티지 BTC 매수에 “고점 매수도 능력”
도지코인(DOGE, 시총 9위) 창시자 '시베토시 나카모토(Shibetoshi Nakamoto)'가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추가 매수에 대해 "지금 시장에서 그렇게 비싸게 사는 것도 재주(talent)"라며 X를 통해 비꼬았다. 앞서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평단가 78,815달러에 1,142 BTC(약 9,000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스트래티지는 8일 기준 71만4,644 BTC를 보유 중이며, 총 매입 비용은 약 543억5,000만 달러, 평단가는 76,056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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