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에버 코인 뇌물' 前공무원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가상화폐 퓨리에버(PURE) 코인 로비 의혹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행정안전부 간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그는 지난 2021년 퓨리에버 코인이 코인원에 상장되기 전 코인 발행사 측이 홍보 편의 등을 봐달라며 건넨 퓨리에버 코인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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