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은 차치하고, 난 오켁스 대표 관점에 동의. 예전엔 바이낸스 상장하는 종목이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기술의 흐름이나 내러티브를 읽는 척도라고 생각한 적도 있던거 같은데 언젠지 기억도 안 난다. x.com/star_okx/status/2021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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