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F, FTX 사기 사건 재심 요청 2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FTX 창립자 샘 뱅크먼-프리드는 새로운 증인 진술이 검찰 측 주장을 약화시킨다며 본인 스스로 재심을 요청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화요일에 접수된 이 신청서는 그의 공식 항소와는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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