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하락 베팅 과열로 숏 스퀴즈 반등 가능성"

BTC 트레이더들의 하락 베팅이 과열되면서 숏 스퀴즈에 따른 반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현재 BTC의 평균 펀딩비는 지난 2023년 3월과 2022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강력한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했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레오 루가(Leo Ruga)는 "이는 하락 베팅이 과열됐음을 의미하며, 보통 바닥 가지기 단계에서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또 다른 애널리스트 펠린 아이(Pelin Ay)는 "펀딩비가 급격히 마이너스로 진입하는 상황에서 가격 급락이 동반될 경우, 5.8만 달러선이 지지선 역할을 해준다면 숏 스퀴즈의 발판이 마련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매체는 "다만 이를 위해서는 유동성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USDT 시총은 최근 28.7억 달러 감소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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