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거래소 KYC 의무 위반 500만건 이상 적발
거래소 대상 금융당국 현장검사에서 고객확인(KYC) 의무 위반이 2024년 8월부터 현재까지 500만건 넘게 적발됐다고 MTN뉴스가 전했다. 제재 물량이 늘면서 제재심 운영에도 부담이 되자 당국은 인력 증원에 나선 상태다. 매체는 "금융권 안팎에서는 위반 건수가 수백만 건에 달한다는 점에서 거래소의 고객확인·거래 모니터링 체계가 형식적으로 운영돼 온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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