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비방, 허위 진술이 용인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반면 진정한 질문은 공포 조장이나 과장으로 치부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생태계와 거버넌스가 이런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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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비방, 허위 진술이 용인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반면 진정한 질문은 공포 조장이나 과장으로 치부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생태계와 거버넌스가 이런 모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