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사이트 뉴스(Foresight News)에 따르면, 소소밸류(SoSoValue)의 데이터는 어제(3월 2일, 미국 동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 총 4억 5,800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음을 보여줍니다. 단일일 순유입액 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를 기록한 비트코인 현물 ETF는 블랙록 IBIT로, 2억 6,3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2억 6,30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피델리티 FBTC가 9,479만 5,6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FBTC의 누적 순유입액 역시 9,479만 5,6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883억 4,100만 달러였으며, ETF 순자산 비율(비트코인 전체 시총 총액 대비 ETF 시가 시총 의 점유비율)은 6.39%, 누적 순유입액은 552억 5,800만 달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