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소수당 대표 슈머: "정보 브리핑을 듣고 안심하기보다는 오히려 걱정이 더 커졌습니다. 전쟁 명분이 강력하다면 일관성이 있어야 할 텐데, 그 명분은 시시각각 바뀌고 있습니다." "정권 교체, 핵무기, 미사일, 방어. 선제공격.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명분이 계속 바뀐다면 전략이 없는 것입니다. 전략이 아예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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