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프로토콜, 베이스 생태계 기여 보상 플랫폼 '시티 리워드' 런칭···최대 2만 달러 제네시스 캠페인 돌입

AI 기반 'C2E' 생태계 구현…베이스 체인 '더블 에어드랍' 기대감 고조

시티 프로토콜, 베이스 생태계 기여 보상 플랫폼 '시티 리워드' 런칭…최대 2만 달러 제네시스 캠페인 돌입
온체인 IP(지식재산권) 자본 시장 인프라 프로젝트 시티 프로토콜(City Protocol)이 베이스(Base) 생태계의 새로운 보상 표준 '시티 리워드(City Reward)'를 공식 런칭했다.

시티 프로토콜은 지난 달 25일 공식 X 채널을 통해 시티 리워드 출범을 발표하고, 최대 2만 달러(한화 2,957만 원) 규모의 시티 프로토콜(CP) 토큰 상금이 걸린 첫 번째 '제네시스 캠페인(Genesis Campaign)'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티 리워드는 코인베이스(Coinbase)가 주도하는 베이스 체인 내에서 사용자들의 생태계 기여도를 투명하게 추적하고, 이를 실제 자본으로 환산해 주는 종합 보상 대시보드다. 기존 AI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생산 크리에이터 허브 '바이럴 시티(Viral City)'에서 한 단계 진화한 모델이다.

핵심 메커니즘은 AI가 사용자의 실질적인 소통과 활동 가치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마인드쉐어(Mindshare)'와, 이 점수를 바탕으로 실제 프로젝트 보상을 수령하는 '언(Earn)'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다계정 봇(Bot)과 무의미한 클릭이 만연한 기존 에어드랍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가치를 창출하는 진성 사용자에게 보상을 집중하는 'C2E(Create to Earn)' 생태계를 구현했다는 평가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제네시스 캠페인은 참여자 전체의 마인드쉐어 달성률에 따라 최대 2만 달러의 상금 풀이 단계별로 언락(Unlock)되는 커뮤니티 협동형 보상 구조를 채택했다. 달성률 +5%, +10%, +15%에 따라 상금이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사용자들은 베이스 공식 앱(Base App) 내 미니앱을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확보한 기여도는 향후 시티 프로토콜(CP) 토큰 상장(TGE) 시 핵심적인 에어드랍 할당 기준으로 작용한다. 특히 모든 활동이 베이스 체인 상의 온체인 히스토리로 기록되어 향후 베이스 생태계의 추가 보상까지 기대할 수 있는 '더블 에어드랍' 창구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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