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 벤 그비르가 크네세트(이스라엘 의회) 회의장 밖에서 팔레스타인 수감자에 대한 사형법 통과를 축하하며, 이를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묘사하고 "곧 우리는 그들을 한 명씩 세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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