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로스가 그리는 기관급 금융 인프라의 청사진 작성자: 캘빈 - RWA 시장은 2023년 약 10억 달러에서 2026년 현재 270억 달러 이상으로 급성장했으나, 현재의 블록체인 인프라는 기관급 금융 자산을 다루기에 성능·컴플라이언스·상호운용성에서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파로스(Pharos)는 이 인프라 간극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금융 특화 레이어 1 블록체인이다. - 파로스는 "병렬화의 정도(Degree of Parallelism)"라는 자체 프레임워크를 통해 블록체인 성능 진화의 단계를 DP0에서 DP5로 정의하고, 현존하는 대부분의 고성능 블록체인(DP2~DP3)을 넘어 DP4 이상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모든 밸리데이터가 동시에 블록을 제안하는 비동기 BFT 합의, EVM과 WASM을 동시에 지원하는 듀얼 VM, 블록 처리 과정을 6단계로 분할하여 동시 처리하는 파이프라이닝, 그리고 기존 블록체인 스토리지 대비 최대 80%의 저장 비용 절감을 달성하는 파로스 Store를 구현했다. - 파로스의 SPN(Special Processing Networks)은 메인넷의 보안을 공유하면서 고빈도 거래, 프라이버시 연산, AI 추론 등을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모듈러 확장 레이어로, 전통 금융의 기관 분화 구조를 블록체인 아키텍처로 재구성한 것으로 읽을 수 있다. - 파로스는 체인링크·레이어제로·센트리퓨즈 등과 RealFi Alliance를 결성하여 자산 토큰화부터 유통·정산까지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홍콩 상장사 GCL New Energy와 에너지 수익권 토큰화, 분산형 에너지 거래 등 실물 자산 연계를 본격화하고 있다.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 X 포스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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