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dex를 대하는 자세: '제2의 하이퍼리퀴드'는 없다 단순히 거래량만 채워 에어드랍을 기다리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치밀한 전략과 실질적인 매매 수익이 뒷받침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1. 채단가(채굴 단가)를 낮춰야 합니다. 단순히 사고팔기를 반복하며 수수료를 녹이고, 나중에 에어드랍을 받아 비용을 메꾸겠다는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에어드랍 보상을 고려하더라도, 포인트를 쌓기 위해 지불하는'채굴 단가(채단가)'를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생존의 핵심입니다. 2. 실질적인 포지션 운용이 정답입니다. 어차피 타 플랫폼에서 거래할 계획이라면, 동일하게 포지션을 열고 매매 자체에서 수익을 내야 합니다. 무의미한 자전거래로 채단가만 높이기보다, 실제 매매 수익과 에어드랍 보상을 동시에 챙기는 영리한 운용이 필요합니다. 실전 사례: 직접 매매를 통한 수익 증명 더 이상 제2의 하이퍼리퀴드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는 치밀한 전략을 세우고 접근해야 합니다. 아래는 제가 직접 매매하며 얻은 결과들입니다. - Based: 거래량을 억지로 녹이지 않고 가벼운 매매로 접근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매매 수익 1만 불을 챙겼고, 에어드랍으로 나머지 수익 창출 - StandX: 현재 매매 수익 +5,000불 유지 중입니다. - Decibel: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300불 수익권을 유지 중입니다. 참고 전략: 양빵 실매매 외에 참고해 볼 만한 전략으로는 '양빵 전략'이 있습니다. 한쪽은 롱, 다른 쪽은 숏으로 진입한 뒤 수수료 이상의 수익권일 때 양쪽을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참고 사항: 한쪽으로 시세가 강하게 쏠리면 물릴 위험이 있으나, 시장은 결국 수수료 이상의 수익권(제자리)으로 다시 한번 왔다 가는 구간이 생기곤 합니다. 만약 물리더라도 적절한 물타기를 통해 빠져나올 수 있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결론 : 매매수익 + 에어드랍 = 최종 수익 우리가 대형 거래소(CEX)를 이용할 때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혜택은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저 역시 Binance와 OKX의 VIP이지만, 거래소 이용으로 얻는 이득은 매매 수익 외에 가끔 있는 런치풀, 수수료 할인, 그리고 빠른 거래 환경 정도입니다. 하지만 최근 Perp DEX들은 사용성이 비약적으로 좋아졌습니다. 이곳에서 직접 매매하며 에어드랍 보너스까지 챙긴다면, 일반적인 CEX 이용보다 수익이 극대화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제는 단순 거래량(Volume) 보다는 '매매 전략'에 집중해야 할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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