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프트 해킹 영향 프로토콜, 11→20개로 늘어] 2억8500만 달러 상당 피해를 낸 드리프트(DRIFT) 해킹의 영향을 입은 프로토콜이 11개에서 20개로 늘었다고 솔라나 생태계 미디어 플랫폼 솔라나플로어(SolanaFloor)가 집계했다. 영향을 받은 프로토콜은 피기뱅크(PiggyBank), 페레나(Perena), 벡티스(Vectis), 발레오(Valeo), 앰프 페이(Amp Pay), 루프스케일(Loopscale), 프라임 넘버스 파이(Prime Numbers Fi), 건틀릿(Gauntlet), 익스포넌트(Exponent) 등으로, 이 중 프라임 넘버스 파이의 피해 규모는 1000만 달러 이상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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