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ased 토큰 파밍, 다들 매매에 매달릴 때 진짜 '꿀통'은 예측 마켓에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매매 채굴 단가는 잘나와야 100M 언저리였지만, 예측 마켓은 30M 수준까지 낮출 수 있었음. 어떻게 가능했을까? 전략 공유함. 2/ 핵심은 '빌더 피(Builder Fee)와 확률'의 상관관계 예측 마켓은 에포크당 2M 골드가 고정 분배됨. 계산해보니 확률이 0%에 수렴할수록 거래 시 빌더 피가 커지는 구조였음. 즉, 거래 횟수를 줄이면서 수수료(비용)를 효율적으로 태울 수 있다는 뜻. 3/ 완벽한 자전거래 환경 세팅 호가창 얇고 확률 0%인 종목 선정이 포인트. 다른 사람 돈 섞이면 자전거래 꼬이니까 물량 없는 곳만 골라서 폴리마켓 다계정으로 거래량 밀어 올림. 당시 예측 마켓 일일레비뉴 10k 달성했었는데 그 중 8k가 내 지분이었음. 4/ '적정선의 미학' - 계정당 $5,000 에포크당 풀(Pool)이 정해져 있어서 무지성으로 돈 태우면 오히려 손해. 그래서 다계정으로 접근했음 데이터 뜯어보니 계정당 $5k 투입이 골드 채굴 효율의 정점이었음. 역시 파밍은 운이 아니라 철저한 계산 싸움임. 그래서 예측시장으로 꽤 파밍했었을때 진짜 졸업각을 봤었음 베이스드가 200밀만 가도 수익이 컸기때문에 근데 너무 아쉬움만 남아서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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