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금요일입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죽으신 날입니다. 마태복음 27:45-46 “여섯 시부터 아홉 시까지 온 땅에 어둠이 임하였더라. 아홉 시쯤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으사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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