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사용할 수록 이 기회를 잡아야 된다는 생각이 너무 명확하게 느껴지고, 크립토를 경험한 세대라면 초기에 개인의 역할, 조직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 사이클의 초기로 말도 안되는 기업가치를 인정 받는 소규모 조직들이 생길 것이고, AI 에이전트를 빌려주는 형태로 높은 연봉을 받는 사람들(AI Agent 채용시대)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포모들이 생기면 AI를 잘 활용하는 인재에 대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지인의 평을 가져오면 4,000만원 연봉 5명보다 2억 원 연봉 1명이 더 저평가로 보일 수도 있는 시장이 올 것입니다. "Jeffrey Yan이 설립한 Hyperliquid가 단 11명의 직원으로 9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직원 1인당 수익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스타트업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런 소식처럼 인재 당 생산성이 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선 "대체 불가능한 사람(Non Fungible Human)"이 되어야합니다. 뛰어난 학습력, 창의력, 통찰력, 실행력을 통해 대체될 수 없는 인재로 성장할 시기입니다. 학습하고 있나요? 실행하고 있나요? 창의성을 유지하기 위해 컨디션 관리를 하고 다양한 경험들을 하고 있나요?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독서를 하거나 다양한 인사이트들을 접하고 있나요? 스스로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직도 살아남기 위해선 "대채 불가능한 조직"도 되어야 합니다. 끝임없이 다같이 배우고 나눠야합니다. 생산 비용이 줄어든 만큼 수많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실행해야합니다. 그리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처럼 AI 산업 충격으로 인핸 고용 불안 시대에 스스로를 발전 시킬 수 있길 바랍니다. ─────────────────── Salon de l'IA (AI 살롱) :항상 도움되는 정보, 다양한 인사이트들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AI #대채불가능한사람 #기술사이클

Telegram
면책조항: 상기 내용은 작자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따라서 이는 Followin의 입장과 무관하며 Followin과 관련된 어떠한 투자 제안도 구성하지 않습니다.
라이크
즐겨찾기에 추가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