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선물 시장 '음펀비 지속'... 기관 구조적 헤지 전략 영향"
비트코인이 4월 들어 14% 상승, 2025년 4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음에도 BTC 무기한 선물 시장 내 마이너스 펀딩비율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는 기관 투자자의 구조적 헤지 전략이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0x리서치 설립자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은 "비트코인 선물 시장 내 펀딩비율이 이례적인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30일 환산 평균 펀딩비율은 -5% 수준으로 과거 고점인 +8%와 괴리가 커지고 있다. 비트코인이 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선물 시장 내 '음펀비'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은 투자자들의 단순한 심리 변화가 아닌 선물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시사한다"며 "현재 시장은 개인 투자자가 아닌 기관 투자자의 헤지 활동에 의해 주도 되고 있다. 헤지펀드들이 포지션 관리를 위해 헤지 차원에서 선물을 공매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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