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원, 'BTC 전략 준비금 법안' 새로운 이름으로 발의 계획

미국 하원의원 닉 베기치(Nick Begich)가 향후 몇 주 안에 비트코인 전략 준비금 법안을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발의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의원들의 지지 확대를 위해 해당 법안 명칭을 '미국 준비금 현대화 법안(ARMA)'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닉 베기치는 "이름을 바꾸는 이유는 의회와 국민들이 우리가 실제로 하려는 일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비트코인이 준비자산으로서 마땅히 받아야할 취급을 받도록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법안에 몇 가지 수정 사항이 있다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다만 비트코인을 장기간 보유해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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