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스팽글 드레스를 입은 오사카는 10대 선수 요비치를 상대로 3세트 접전 끝에 간신히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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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5월 30일 (로이터) - 나오미 오사카는 화려한 금빛 의상을 입고 경기에 나섰지만, 미국 10대 선수 이바 요비치를 상대로 힘겨운 접전 끝에 7-6(5) 6-7(3) 6-4로 승리하며 생애 첫 프랑스 오픈 4라운드 진출을 이뤄냈다. 카롤로스 그로만 기자, 마크 포터 편집 (저희의 기준: 톰슨 로이터 신뢰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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