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축구 선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우크라이나와의 친선 경기 도중 쓰러져 경기장을 나갔다. 이는 그가 5년 전 유로 2020 경기 중 심장마비로 쓰러진 사건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다. 에릭센은 그 사건 이후 가슴에 심장 제세동기를 이식받았다.
크리스티안 에릭센, 경기 중 두 번째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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