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이용한 제품 배송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저희 엔지니어링 팀은 Cursor, Claude Code, Codex를 사용하여 매일 제품을 출시합니다. 수개월 동안 모든 워크플로에 AI를 통합해 온 후, 솔직한 후기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인공지능이 진정으로 뛰어난 점:
- 기본 틀 + 정형화된 문구
- 리팩토링
- 테스트
- 문서화
인공지능이 아직 건드릴 수 없는 것:
- 성능 병목 현상의 근본 원인
- 복잡한 합의 행동
- 장기적 상태 성장 및 완화
- 검증자 조정
- 운영 환경 문제 디버깅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어려운 부분: 워크플로는 매주 진화하고, 도구는 파편화되어 있으며, 각 모델마다 강점이 다르고, 오늘 효과적인 것이 2주 후에는 쓸모없어집니다.
현재 저희의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팀 규모는 최소화하고, 엔지니어들에게 더 많은 자율성을 부여하며, 개인별 생산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클로드(Claude)의 .md 파일은 이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습니다. 코드 리뷰는 커서로 시작해서 최종적으로 사람이 검토하는 단계로 이어집니다.
다른 창업자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