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V: 커피는 처음부터 진짜였어 🪄
맛있는 커피와 더욱 좋은 분위기를 선사해 주신 커피 스폰서 @CantonNetwork에 감사드립니다. 4층 루비 스폰서 겸 코워킹 공간도 정말 좋았습니다 🫶
그리고 복싱 링 스타일의 무대에서 나이트폴 네트워크의 폴 브로디와 디지털 애셋(캔톤 네트워크)의 오렐리 델렘이 토론하는 블록 파이터 세션 '캔톤 네트워크: 잠자는 거인?'도 놓치지 마세요. 라자드의 크리스티나 프랑코판이 진행을 맡습니다.🥊
📍 4월 1일 수요일 오전 11시 50분, 채플린 스테이지 - 꼭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