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터넷과 2000년대 인터넷의 가장 큰 차이점은 UGC(사용자 생성 콘텐츠)입니다.
이제 우리는 대형 제작사나 전문 팀의 콘텐츠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 사용자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를 접합니다. 덕분에 콘텐츠가 재미있고 최신 정보를 반영하게 됩니다.
금융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로운 금융은 일종의 UGC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새로운 알트코인을 출시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정부가 가격을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이를 UGP(사용자 생성 가격)라고 합니다.
사용자들의 감정과 신념을 반영하는 가격, 즉 의견에 따른 가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