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Arbitrum) 팀은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Total Value Locked(TVL) /자산 확장에 유리한 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왔습니다. @Theo_Network를 통해 그들과 협업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 그들의 대출/수익률 프로토콜 생태계(Morpho, 펜들(Pendle) 이더리움 클래식(ETC)), 독창적인 캠페인(DRIP 등)은 토큰화된 자산에 단순한 "존버(HODL)"나 24시간 접근을 넘어 실질적인 활용 가치를 부여합니다.
그렇긴 하지만, 카운트/ Total Value Locked(TVL)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