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ingriffith의 명언을 책상 위에 붙여두세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오스틴과의 어드바이저 세션에서 얻은 몇 가지 교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자의 흐름 속에서 만나세요.
지갑, DM(텔레그램/파캐스터),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세요. 사용자가 당신에게 오도록 기다리지 마세요.
• “변경 전 → 변경 후”를 즉시 보여주세요.
랜딩 페이지는 가치를 보여주는 5초 데모일 뿐입니다.
• 단순함으로 신뢰를 얻으세요.
버그를 먼저 수정하고, 사람들이 당신을 고용하는 2~3가지 핵심 기능에만 UI를 집중하세요.
• 실제 사용자로 검증하세요.
3~5개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통해 공동 개발하세요. 이벤트 및 친분 관계를 통한 소개가 콜드 아웃리치보다 효과적입니다. 로드맵은 검증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 인센티브와 안전성을 확보하세요.
공유 루프(콘테스트/리더보드)를 구축하고, 필수 파트너를 통합하고, AI 사용을 위한 동의 및 안전장치를 마련하세요. 가치가 발생하는 순간(예: 402 오류, 답글당 수익, 단순 구독)에 수익을 창출하세요.
(그리고 @BitFinding의 제품 Unblind는 오스틴으로부터 "내가 실제로 사용할 만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세션은 팀원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고, 덕분에 우리는 계속해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