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A, 네오뱅크 2위 찍었는데 시총은 경쟁사 반토막?
출시 5개월 만에 ETHFI 다음으로 글로벌 2위 네오뱅크 등극 (paymentscan 기준), 지표 대비 FDV가 너무 가벼운 느낌
1. FDV 가성비 비교
- $TRIA: $160M ~ 170M
- $ETHFI: $450M / $GNO: $380M
- 경쟁사 대비 시총 1/2 수준. '셀프 커스터디' 서비스가 유저들 제대로 꽂힌 듯함
2. 차트 및 상장 현황
- TGE 당시 비트 하락장 역행하던 힘이 있음
- 현재 조정 후 가격 안정화 단계라 현물 줍기 좋은 위치
- 바이낸스, 코베, 바이비트, OKX 등 메이저 현선물 싹 다 상장됨
3. 주요 퍼포먼스 (5개월)
- 수익 $4M / 유저 35만명 / 거래량 $170M 돌파
- BestPath 수익 $140M+ (폴리곤, 아비트럼 등 60개 프로토콜 연동)
- 네오뱅크답게 앱 내 Earn, 선물 지원 + 곧 항공/호텔 예약까지 추가 예정
4. 펀더멘탈
- 팀: 바이낸스, 폴리곤, 인텔 출신 실무진
- 백커: 이더리움 재단 C레벨, P2 Ventures, 윈터뮤트, 폴리곤 등
- $12M 투자 유치 및 폴리체인 어드바이징
지표는 이미 글로벌 탑티어인데 FDV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길 희망해봄..
#T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