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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 뭘 하면 좋을까? 최근 하락장이라 할 것도 없고 손가락만 빨고 있는데요.. 지난 시즌에 졸업한 분들은 어떻게 했는지 참고하면서 지금은 뭘 하면 좋을지 한 번 고민을 해봤습니다 1. 밈코인 졸업 - 밈코인 단타 매매를 개잘하서 졸업하거나 밈코인 상승장 초기에 포트폴리오 잘 짜서 존버 잘 한 분들 - 특정 밈코인에 대한 강한 확신을 기반으로 초기부터 과감하게 베팅하고 존버하신 분 2. 펍덱 졸업 - 라이터 초기에 열심히 태웠던 분들은 그래도 20-30배 정도 수익 본 것으로 보임 (1000만원 -> 2~3억) - 이번 시즌은 아니지만 하이퍼리퀴드 졸업과도 유사한 방식 (초기에 열심히 태우기) 3. 세일/따리 - Boundless, Falcon 같은 프로젝트들은 상승장엔 따리로 10배씩도 수익이 나기도 했음 - 세일도 수십배까지도 대박나는 경우가 많았음 4. 커뮤니티 활동 - 그냥 모나드 한마디로 정리되는 듯 - 수년이 걸리긴 했지만, 활동한 만큼 충분히 보상을 받았다고 보며, 수억 단위 보상 받은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 보임 - 시드가 필요 없는 만큼 시간 투입이 어마어마해서 삐끗하면 헛수고가 될 수도 있는 위험한 베팅이긴 했다고 봄 5. 야핑 - 야핑으로 수천만에서 수억까지 벌어간 경우가 꽤 많은 듯 - 특히 시드가 필요 없는 안전 수익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꿀통이었음 - 다만 졸업까지는 한계가 존재하긴 했음 그럼 하락장에선 뭘 하면 이런 기회들을 잡을 수 있을까? 1. 정보력 키우기 - 잘하는 사람들이랑 친해지는 게 베스트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 실력도 있어야 함 - 기본적으로 잘하는 텔레그램 채널 + 해외 트위터 채널들에 대한 정보 습득 체계가 있어야 하는 듯 - 요즘 AI도 잘 돼있어서 이건 금방 할 수 있을 듯 2. 적은 돈으로 다양한 시도 해보기 - 절대 큰 돈을 들이면 안되지만, 뭐든지 해보는 습관이 좋다고 생각함 - 불장이 오면 항상 초입 때 졸업 기회가 많은 것 같은데, 그 때 잡으려면 남들보다 한 발짝만 앞서면 되고, 그 한 발 앞서는 건 경험이라고 생각함 3. 현금 파이프라인 키우기 - 야핑이든 직장이든 뭐든 좀 수익원이 있어야 안정적으로 투자가 되지 않나 싶긴 함 - 어떤 것이든 원할 때 현금을 만들 수 있는 비상구가 마련되어 있으면 더욱 유리한 듯 마인드상으로나 재정적으로나 - 그래서 저는 회사도 다니고 웹2 쪽 계정도 키워보는 중 (인스타, 유튜브 등) 4. 에어드롭 작업은 선별적으로 - 개인적으로 하락장에 에어드롭 작업 하는 건 상당히 위험하다고 봄 - 다만 너무 확신이 있는 거라면 아주 선별적으로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좀 넣어봐도 되지 않을까 싶음 5. 잘 휴식하기 - 하락장에서는 사실 지키는 게 버는 거긴 함.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하락장에서 열심히 알파를 찾는 것보다 그냥 상승장이 왔을 때 전집중해서 새롭게 나오는 알파를 찾는게 효율이 좋다고 느낌 - 에어드롭 작업도 잘 생각해보면 상승장 초입에만 잘 했어도 맛있었고, 세일들도 상승장 시작하고 진행한 세일들이 오히려 더 맛있었음 - 밈코인도 마찬가지임. 물론 하락장 때 밈코인 실력을 키운 사람들이 수익이 잘 났지만 실제 잘 나가는 코인은 상승장 때 새롭게 발행된 코인과 내러티브였음 (PNUT, GOAT, AI16Z) 결론 1. 정보력 키우면서 잘하는 사람들 쫓아다니기 2. 큰 돈 들이지 않고 다양하게 찍먹하기 3. 돈 벌 수 있는 창구 만들어두기 4. 에드작은 아주아주 선별적으로만 하기 5. 상승장 올 때까지 휴식하면서 에너지 아끼기
Z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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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폴리곤, 금융의 기본 레일이 되다 크립토는 전통 금융을 대체하겠다는 내러티브에서 출발했지만, 자본의 절대 규모는 여전히 큰 격차가 존재한다. DeFiLlama 기준 크립토 디파이 TVL은 약 $120B 수준인 반면,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관리하는 전통 금융 자산은 약 $139T로 격차는 약 1,000배에 달한다. 결국 크립토 내부 유동성을 두고 경쟁하는 것보다, 전통 금융에 쌓인 자본을 온체인으로 연결하는 것이 시장 전체를 키울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이다. 폴리곤은 이 지점에서 ‘Open Money Stack’이라는 명확한 전략을 선택했다. Open Money Stack은 통합 금융 인프라 스택으로, TVL 확대나 단기 유동성 유입이 아니라 기존 금융 시스템이 온체인 위에서 그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기본 금융 인프라(레일) 구축에 초점을 둔다. 즉, 크립토만을 위한 체인이 아니라 금융 그 자체가 올라오는 체인을 지향한다. 폴리곤의 비전은 이미 적극적으로 실행되고 있다. Coinme 인수를 통해 미국 내 공식 송금 라이선스를 확보했고, Stripe·Revolut·Mastercard 등 글로벌 금융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결제·정산 흐름을 온체인으로 끌어오고 있다. 폴리곤이 그리는 그림은 단순한 웹3 플랫폼이 아니라, 금융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기본 레일이 되는 것이다. 👉쟁글에서 '폴리곤, 금융의 기본 레일이 되다' 읽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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