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ble 2부: 2025년 성과 & 2026년 계획
2025년 - 초고속 성장
메인넷 론칭
- 11월 초 테스트넷 열고 5주 만에 메인넷 론칭함ㄷㄷ 테스트넷에서 50만 계정, 평균 블록타임 0.73초 찍음
메인넷 2주 성과:
- $780M+ 온체인 자산, 3,000+ 스마트 컨트랙트, 25,000+ 액티브 주소, 380,000+ 트랜잭션 처리. 론칭하자마자 이 정도 트랙션은 흔치 않음.
$STABLE 토큰
- 총 100B 발행, 제네시스 10% 에어드랍, 나머지 4년 언락. 거버넌스 + 밸리데이터 선출 + 가스비 분배 용도임.
파트너십 개쩜 (150+개)
- PayPal은 메인스트림 금융 신뢰성 보여줬고, Oobit은 8천만 비자 가맹점 연결, Orbital은 기업 결제 인프라, Anchorage는 기관급 커스터디 제공.
- Theo/ULTRA/Particula는 $100M+ 토큰화된 국채 투입했고, 프리디포짓 캠페인에서 $1.325B 확보함. 완성된 생태계로 시작한거임
KBW2025 참가
- PayPal 파트너십 발표하고 글로벌 주목 받음ㅇㅇ, 우리나라로 비교하면 카카오페이랑 제휴 발표. 이정도면 쩔지않음?
2026년 - 실용화 집중
USDT0 가스 전환
- gUSDT → USDT0로 바꿔서 UX 개선. 추상화 레이어 없애는 거임.
Guaranteed Blockspace
- 기관들한테 블록스페이스 보장해서 예측 가능성 확보.
StablePay 출시
- 일반 소비자용 초간단 지갑 정식 론칭. 기존 결제 앱처럼 쉽게 쓸 수 있음
무료 P2P 전송
- 가스비 지갑 레벨에서 처리, 시빌 공격 방지. 일반 유저들이 좋아할 기능임
기관 결제 확대
- 기업, PSP, 송금 사업자, 핀테크랑 협업해서 실제 볼륨 늘릴 거임.
USDT 채택 촉진
- USDT가 $180B 넘는 1등 스테이블코인인데, Stable이 USDT 전용 레일이니까 같이 성장하는 구조임.
정리
2025년은 컨셉 → 메인넷 완주 + 150개 파트너 확보로 기반 다진 해였고, 2026년은 실제 사용성 개선 + 대중화에 집중하는 해임
StablePay 나오고 무료 P2P 되면 가상화폐가 진짜 일상에서 쓰이는 단계로 넘어가는 거임. 앞으로 새로운 가상화폐의 새로운 뉴노멀로 가는거임. 정말 대단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