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진이 공개되면서 공화당 소속 데이브 테일러 하원의원의 의원 사무실에 나치 문양인 스와스티카가 그려진 미국 국기가 걸려 있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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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진이 공개되면서 공화당 소속 데이브 테일러 하원의원의 의원 사무실에 나치 문양인 스와스티카가 그려진 미국 국기가 걸려 있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