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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했던 '셜리 여사', 일명 '뷰티 투 더 스트리츠'가 58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

젠장, 이걸 보니 요즘 세상에 착한 사람이 되는 건 별 의미가 없는 것 같네.
Twitter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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