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스트림 기술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원문보기 현재 더그래프는 80종 이상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온체인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색인하기 위해 데이터 인덱싱 기술(서브스트림, 서브그래프, 토큰API)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 네트워크: 이더리움, 솔라나, 베이스, 트론 아발란체, 아비트럼, BNB, 옵티미즘, 폴리곤, 유니체인 등 1. 실시간 데이터 캡처 블록체인은 24/7로 거래가 쌓이고, 초당 수만 건 단위로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Substreams는 체인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실시간 스트림으로 받아, 변화(트랜잭션/로그/상태)를 놓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적합니다. 2. 한 번에 수천 박스씩 처리 일반적인 방식은 블록을 1개씩 순차적으로 읽고 계산해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Substreams는 수천 개 블록을 병렬로 처리할 수 있어, 과거 데이터 재처리(백필)나 대규모 히스토리 분석을 분 단위로 단축합니다. ➜ 며칠 걸리던 과거 데이터 검증/집계를 훨씬 빠르게 끝낼 수 있음. 3. 맞춤형 데이터 추출 온체인 데이터는 대부분이 “내가 필요 없는 노이즈”입니다. Substreams는 원하는 이벤트/주소/컨트랙트/조건만 필터링하고, 그 결과를 원하는 형태로 가공(집계/정규화/파생지표 생성)할 수 있습니다. ➜ “내가 보고 싶은 데이터만” 정밀하게 뽑아내는 커스텀 파이프라인 구성. 4. 즉시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전달 정제된 결과는 그냥 쌓아두는 게 아니라, 앱·대시보드·서버 등 원하는 목적지로 바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도착하는 즉시 알림/의사결정/화면 표시/자동화 로직에 연결 가능합니다. ➜ “수집 → 정제 → 전달”이 한 흐름으로 이어져 운영 속도가 빨라짐. 공식 웹사이트 | 트위터 | 블로그 한국 공지채널 | 한국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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