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eX 간단 후기
1. 1등상 dex (bsc → eth → edgex)
아무래도 best 플레이. liq도 알파 상장으로 긁기 편하고, 파도루도 올렸듯 스게 프론트에 edge가 안올라와있었어서 컨트랙 말고는 브릿징이 불가했음.
또한, 트위터 알파 공지도 21:31 공지로 늦은 편이었고, 알파 감지 텔방에서도 21:23인 7분전에 감지글이 올라왔었음. bsc token 있는 걸 보고 알파를 항상 염두해뒀어야 하는데, 생각못하다가 급하게 떠올린게 아쉬운 부분
2. 2등상 dex (eth → edgex)
이더 덱스의 경우 팀이 유동성을 넣어준것도 아니고, 엣지엑스에서 가격이 높게 시작하니까 눈치챈 lp 공급자들이 후다닥 도망가는 등 유동성이 전반적으로 부족했고, 1~2k씩 소액으로 슬피 5% 정도 생각하고 긁거나 limit으로 대둔다음에 갔었어야 함. 준비를 좀 덜한 상태였어서 3바퀴 정도 돌렸는데, 준비를 잘해뒀었으면 그 이상도 먹을 수 있었을 듯
3. gate → binance 프리마켓 선선
팡드몽현이 프리마켓부터 애타게 부르짖은 선선이지만 장도 안좋고 크라임이 일어날 시의 두려움이 너무 커서 진입은 못함. 아무래도 게이트에서는 definitive가 edge 티커로 버티고 있어서 gate에서 edgex 티커로 상장해서 선선이 있지않았을까 싶음. 7~8% 정도 수익 가능했음
번외)
1. 엣지엑스 가격보고 폴리마켓 달려가기
2. 에어드랍 수량 crime / 엣지엑스 스팟 상장 전 500만개 매수벽을 보고 크라임을 기대하고 생롱/생매수..
프론트 상에는 안떠서 거래창 링크 직접 치고 들어가서 미리 오더북 구경할 수 있었음
결과론적인 이야기라 이건 사실 돌아가도 못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