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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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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BASED 토크노믹스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 요약 (한국어) 1. 전체적인 입장 • 지난 하루 동안 $BASED 토크노믹스에 대한 많은 비판과 우려가 있었고, 팀은 커뮤니케이션 부족, Ethena 배분, Season 3 존재, 시빌(Sybil) 문제 등을 인지하고 있음. • 토큰 런치는 단순 분배가 아니라 초기 기여자 보상과 장기 생태계 성장을 동시에 맞추는 정렬 문제. • BASED의 장기 목표는 Robinhood 같은 대중적 핀테크급 크립토 플랫폼이 되는 것. ⸻ 2. 토큰 공급 & 런치 철학 • 초기 유통량이 너무 적으면 커뮤니티 형성 실패, 너무 많으면 유동성 부족으로 가격 붕괴 위험. • 시장 상황(BTC 70k 이하 등) 때문에 런치를 미루지 않음. → 제품 완성도·커뮤니티·생태계 준비도 기준. ⸻ 3. 시즌별 커뮤니티 보상 • Season 1 (약 3개월): 수수료 $7.63M • Season 2 (약 3개월): 수수료 $5.34M • 수익의 60~70%가 유저에게 재분배 (제휴/추천 보상) • S1 = 8%, S2 = 8% 토큰 할당 • 시즌이 짧기 때문에 “다른 프로젝트 10%”와 단순 비교는 부적절 ⸻ 4. Q&A 핵심 요약 Q1. 왜 거래소(Launch Partner)에 토큰을 주나? •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거래소·유통 파트너를 의미 • 유동성·접근성·가격 안정성 확보 목적 • 베스팅 조건 포함 ⸻ Q2. 왜 Ethena가 제네시스 분배에 포함되나? • Ethena는 단순 외부가 아니라 실질적 기여 커뮤니티 • HyENA 공동 프로젝트 → 성장의 핵심 엔진 • Ethena 커뮤니티: 총 공급량 7.5% • TGE 후 3개월간 20% 언락 • 나머지는 1년 뒤부터 베스팅 • BASED 커뮤니티가 Ethena보다 먼저, 즉시 수령 ⸻ Q3. 왜 투자자 물량이 있나? • 초창기 생존을 가능하게 한 자본 • 1년 락업 + 24개월 선형 베스팅 ⸻ Q4. 왜 팀 물량이 20%나 되나? • 장기 빌더 인센티브 & 핵심 인력 유지 목적 • 커뮤니티보다 먼저 팔 수 없음 • 전량 베스팅 ⸻ Q5. 왜 Season 3가 Genesis Distribution에 포함되나? • Genesis는 “경제적 귀속 시점” 기준이지, 실제 지급 시점이 아님 • S3는 1~5월 진행 → 제네시스 범주에 포함 ⸻ Q6. 왜 $PUP 보유자가 제네시스 분배 대상인가? • 단기 파밍이 아닌 하락장에서도 남은 충성도 신호 • 커뮤니티 안정성·장기 홀더 기반 강화 목적 • 에어드랍이 아닌 토큰 전환 • 스냅샷 없음 ⸻ Q7. 시빌(Sybil) 대응 방식은? • 온체인·오프체인 데이터 수백만 건 분석 • Based Alignment Score 사용 • 기준: • 지속적 사용 여부 • 단일 이벤트성 활동 배제 • 실제 트레이딩 리스크 • 스테이블코인 페어 위주 트레이딩은 부분 감점 • 제거된 물량은 진짜 커뮤니티에 재분배 ⸻ Q8. 왜 시즌당 8%뿐인가? • 시즌이 3개월로 매우 짧음 • 전체 포인트 기간(2025.6~12, 6개월) 기준으로 보면 → S3 포함 시 총 28.5% 커뮤니티 분배 • 단기 과잉 분배 방지 목적 ⸻ Q9. Based 카드 포인트는? • 에어드랍 체커 공개 시 상세 안내 (TGE 전, 3월 중순) ⸻ Q10. 바이백 / 수수료 쉐어링은? • 아직 확정된 것만 발표 • 규제·구현 문제 해결 후 공지 • 빈 약속은 하지 않음 ⸻ Q11. 시빌로 제거된 물량은? • 정상 커뮤니티 유저에게 재분배 ⸻ Q12. TGE 일정은? • 목표: 3월 • 추가 거래소 런치 준비 중 • 변경 시 이유와 함께 즉시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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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 Based 토큰 런치에 대한 핵심 정리 Based의 파운더인 Edison이 토큰 런치에 대한 입장을 장문의 X 아티클로 작성했습니다. 💡Based 토큰 런치에 대한 핵심 정리 🟠토큰 런치는 제품과 별개의 ‘하나의 독립된 제품’이며, 프로젝트의 가치관과 장기 방향성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다. 🟠좋은 제품이 있어도 나쁜 토큰 런치는 가능하고, 그 반대도 가능하다. 둘을 혼동하면 안 된다. 🟠Based는 보여주기식 기능이 아닌, 실사용되는 제품에 집중해 왔고 그 결과 → 누적 $37B 트레이딩 볼륨, $15M 수익을 달성했다. 📈기존 시장의 문제: Low Float · High FDV 🟢2025년 다수 프로젝트는 유통량은 적고 FDV는 과도하게 높은 구조로 런치 🟢공급 통제로 가격을 유지하며, 실제 수요가 아닌 판매자 부재로 만든 착시 🟢단기 인식은 만들 수 있지만, 유저 정렬과 지속성은 없다 🟢이 플레이북에 시장과 리테일은 점점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 Based의 선택: Community First 🟠KOL·퍼블릭 세일 없이 제품과 커뮤니티 중심 성장 🟠퍼블릭 세일을 건너뛰고, 커뮤니티 에어드롭에 더 큰 비중 배정 🟠단기 토큰 플리퍼가 아닌 → 유동성, 거래, 피드백, 신뢰를 쌓은 실제 유저를 우선 🪙 BASED TGE 핵심 🟢총 공급량의 최소 30%를 분배 🟢Season 1 · Season 2 · PUP 전환 물량 → 베스팅 없이 전량 즉시 언락 🟢토크노믹스 및 TGE 상세는 2026년 2월 8일 Based Foundation 공개 X 원문 x.com/edison0xyz/status/201975... 🐈 Leo.HL 놀이터 공지방 │ 채팅방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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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CLAWSTR 1. 몰트북 대신 비트코인 네트워크 써서 Openclaw 에이전트용 탈중앙 소셜 만든다 어쩐다 하던 코인. 같은 메타 다른 코인들처럼 데브가 코인 만든게 아니고 애들이 제멋대로 만들어둔걸 나중에 간보면서 인정함. 잭 도시가 인터랙션 해줄거고 비트코인 OG들이 몰려온다! 행복 회로 돌리면서 잘 올라감 2. 좀아까 데브가 fee 쌓인거 클레임하고 한방에 누킹하면서 $GAS RALPH랑 같은 엔딩이 나옴. 3. 홀딩하다 날벼락 쳐맞은 홀더들은 크립토는 진지한 산업이 아니다 어쩐다 눈물의 웅앵웅 4. 근데 이 Bags+Bnkr 메타가 존나 웃긴게 - 데브가 먼저 코인 만들어달라고 한 적이 한번도 없음. 이상한 놈들이 꼴리는대로 코인 찍어놓고 제발 인정만 해달라고 바짓가랑이 붙잡음 - 이게 뭐노 하고 지갑 열어보니 돈이 한가득 있음 - 간 살살 보면서 인정해주니까 가격이 막 오르면서 돈이 복사가 됨. 신남. - 좀 지나니까 가격 떨어지면서 잔고 줄어드니까 팔고 싶음. 근데 사실 이걸 팔지 말아야 될 이유도 없음. 왜냐면 이 코인을 내가 만든 것도 아니고 만들어달라고 한 적도 없으니까 - 줴줴이야 5. 베팅하는 입장에선 이 코인을 인정해줄지 -> 인정을 했으면 얼마나 열정적으로 인터랙션 해줄지 -> 오피셜 코인이 됐다 쳐도 데브가 이걸 언제 팔지 이딴걸 전부 예측해야되니까 걍 존나 피곤함. 끝까지 클레임 안하고 소신 지키는 몇몇 데브들은 새삼 대단하다 싶음
BTC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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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 서브스트림 기술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원문보기 현재 더그래프는 80종 이상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온체인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색인하기 위해 데이터 인덱싱 기술(서브스트림, 서브그래프, 토큰API)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 네트워크: 이더리움, 솔라나, 베이스, 트론 아발란체, 아비트럼, BNB, 옵티미즘, 폴리곤, 유니체인 등 1. 실시간 데이터 캡처 블록체인은 24/7로 거래가 쌓이고, 초당 수만 건 단위로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Substreams는 체인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실시간 스트림으로 받아, 변화(트랜잭션/로그/상태)를 놓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적합니다. 2. 한 번에 수천 박스씩 처리 일반적인 방식은 블록을 1개씩 순차적으로 읽고 계산해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Substreams는 수천 개 블록을 병렬로 처리할 수 있어, 과거 데이터 재처리(백필)나 대규모 히스토리 분석을 분 단위로 단축합니다. ➜ 며칠 걸리던 과거 데이터 검증/집계를 훨씬 빠르게 끝낼 수 있음. 3. 맞춤형 데이터 추출 온체인 데이터는 대부분이 “내가 필요 없는 노이즈”입니다. Substreams는 원하는 이벤트/주소/컨트랙트/조건만 필터링하고, 그 결과를 원하는 형태로 가공(집계/정규화/파생지표 생성)할 수 있습니다. ➜ “내가 보고 싶은 데이터만” 정밀하게 뽑아내는 커스텀 파이프라인 구성. 4. 즉시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전달 정제된 결과는 그냥 쌓아두는 게 아니라, 앱·대시보드·서버 등 원하는 목적지로 바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도착하는 즉시 알림/의사결정/화면 표시/자동화 로직에 연결 가능합니다. ➜ “수집 → 정제 → 전달”이 한 흐름으로 이어져 운영 속도가 빨라짐. 공식 웹사이트 | 트위터 | 블로그 한국 공지채널 | 한국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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