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 거의 고장 직전이에요. 2013년부터 썼는데, 과열되고 팬 소음도 너무 크고 속도도 너무 느려요. 컴퓨터 수리공을 불렀더니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수리공은 노트북을 한 번 보고 재부팅하더니 바로 고쳐졌어요. 마지막으로 재부팅한 게 언제냐고 묻길래, 한 번도 안 했고 그냥 다 쓰고 나면 끄기만 한다고 했더니,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저한테는 아무것도 빚진 게 없다고 하더군요. 좋은 하루 보내라고만 했어요. 그 사람 같은 사람들 눈에는 제가 정말 인간 이하의 존재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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