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해보고 앞으로의 관점도 공유할게. 왜 내가 ‘바늘(급락)’이 없다고 했냐면, 최근 2년 동안 진짜 대폭락의 바늘은 10월 11일 단 한 번뿐이었어. 예전처럼 무모하게 여기저기서 바늘 꽂는 장면은 이제 잘 안 나와. 요즘 일봉에서 긴 아래꼬리가 보여도, 4시간 봉으로 보면 그냥 계속 음봉으로 미끄러지다가 갑자기 V자 반등이 나와 버려. 이번에도 온 시장이 ‘화즈(华子, 화웨이)’가 바늘 꽂을 거라고 다들 주목하는데, 결국 몇십 달러 흔들리고 바늘은 안 나오더라? 재미있지 않아? 24~25년에 나도 바늘 기다리다가 여러 번 바닥 가격을 놓쳤었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전략을 바꿔서, 더 똑똑해진 시장에 맞춰 왼쪽(하락 중 분할 매집, 노스탑)으로 대응하기 시작했지. 나 원래 오른쪽(추세 매매)만 했던 사람인데, 이렇게 깊게 계속 빠질 줄은 나도 몰랐음. 시장이 점점 더 영악해져서, 예전 단순한 패턴은 이제 잘 안 통하는 듯. 나는 내 곰장(베어장) 운용 비중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었는데, 사실 그저께 밤에 66k쯤에서 원래 잡으려던 비중을 다 채웠어. 근데 어제 아침 알람에 깨어나서 더 자금 투입해서 평단을 낮출 수밖에 없었지. 그래서 지금은 본전 회복했으니, 다시 원래 곰장 비중으로 줄이고 편하게 트레이딩할 계획임. 내 생각엔 60~70k 구간이 단기 초강력 지지라 봐. 만약 66k쯤 다시 오면 난 더 매집할 거고, 익절 구간은 아직 못 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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