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엡스타인의 이웃이자 그 섬에 함께 갔던 하워드 루트닉은 트럼프가 엡스타인 일당의 아동 성폭행에 대해 질문을 받을 때마다 웃음을 터뜨린다. 속이는 자들의 기쁨.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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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엡스타인의 이웃이자 그 섬에 함께 갔던 하워드 루트닉은 트럼프가 엡스타인 일당의 아동 성폭행에 대해 질문을 받을 때마다 웃음을 터뜨린다. 속이는 자들의 기쁨. 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