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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다들 @cz_binance 님의 말씀을 또 오해하신 것 같아요. 그분이 정말로 하고 싶었던 말은, 가치 투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는 뜻이었어요. 업계 발전을 이끈다는 건 거래를 하지 않는다는 뜻도 아니고, 업계 내 상품이나 토큰을 부정한다는 뜻도 아니에요. 제가 Cz의 홍보 담당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나중에 "나와 암호화폐, 1장: Cz와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책을 쓸 계획이에요. 어쩌면 인세로 생활할 수도 있겠죠. 꽤 괜찮은 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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