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내일 ‘빗썸 사태’ 국회 보고…규제 강화 본격화 금융당국이 빗썸의 60조 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오는 10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공식 보고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거래소를 금융회사 수준으로 규율하는 방향의 규제 강화가 본격 논의될 전망입니다. 🔍 보고 일정 및 범위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 10일 정무위 보고 예정 • 사고 경위, 현황, 이용자 피해 여부 전반 보고 • 정무위 전체회의 또는 여당 주도 고위 당정 협의 가능성 ✅규제 강화 방향 •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거래소 추가 규제 검토 • 금융회사에 준하는 내부통제 기준 의무화 추진 • 장부–보유 가상자산 검증체계 구축 • 다중 확인 절차, 인적 오류 통제 장치 도입 ✅당국 메시지 • 금융위: 모든 거래소 내부통제 전반 점검 지시 • “오입력된 데이터가 거래·현금화까지 되는 황당한 상황” • 시스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인허가 리스크로 연결 •‘유령코인’·시스템 문제 해결 없이는 제도권 편입 불가 ✅사건 핵심 • 2천 원 이벤트 지급 과정에서 2,000 BTC 오지급 • 자체 보유량의 10배를 넘는 전산상 입금 → 유령코인 논란 • 통제 장치 없이 거래까지 가능했던 시스템 결함이 핵심 쟁점 🔸 기사 원문 #빗썸

Telegram
면책조항: 상기 내용은 작자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따라서 이는 Followin의 입장과 무관하며 Followin과 관련된 어떠한 투자 제안도 구성하지 않습니다.
라이크
즐겨찾기에 추가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