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dgy Penguins🐧Inner Igloo 핵심 요약: "NFT 프로젝트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출처 : @web3dream) 1️⃣ 제품 전략의 대전환: "Pink & Blue" (여성 및 대중 타겟) • 실수 인정과 타겟 확장: 그동안 '크립토 브로(남성 중심)' 위주 마케팅의 한계를 인정했습니다. 이제 여성과 아이들까지 아우르는 대중적인 브랜드로 확장합니다. • 제2의 포켓몬 전략: 포켓몬이 1위 IP가 된 비결인 '남녀노소 모두에게 귀여운' 매력을 벤치마킹합니다. 핑크와 블루 중심의 제품군으로 성별 구분 없이 사랑받는 브랜드가 목표입니다. • 메가 히트의 전조: 최근 출시한 발렌타인데이 굿즈 '플러시 부케'가 72시간 만에 5,000개 완판되었습니다. 재고만 충분했다면 한 달 500만 달러 매출도 가능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2️⃣ 비즈니스 모델: "NFT 수수료는 잊어라, 이제는 D2C" • 수익 다각화: 연 매출 약 4,600억 원($350M)을 올리는 '젤리캣'을 예로 들며, 실물 제품 판매(D2C)를 통해 수억 달러(수천억 원대) 매출을 올리는 성공 스토리를 만들고자함. • 홀더 가치 제고: 브랜드가 거대해질수록 여러분의 NFT는 '포켓몬 초판본 카드'와 같은 독보적인 희귀템이 될 것입니다. 실물 비즈니스의 수익이 결국 NFT의 가치를 지탱하는 핵심 동력이 됩니다. • 장기 빌딩: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2~4년 뒤를 내다보는 '브랜드 바이블'을 구축 중입니다. 3️⃣ 에어드랍 & 앱스트랙트(Abstract): "커뮤니티와 동기화" • 에어드랍의 설계 의도: 펭구(Pengu) 에어드랍의 규모와 방식은 모든 홀더가 팀의 제품 전략(블루 펭구의 메인 캐릭터화)에 한마음으로 정렬되도록 정교하게 설계된 것입니다. • 제3자 에어드랍 전담 팀: 홀더들을 위해 외부 프로젝트의 에어드랍을 확보하는 전담 팀을 이미 구성했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에서도 이미 몇몇 에어드랍 물량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 앱스트랙트(Abstract)의 신뢰: 루카는 앱스트랙트 팀(Saigar와 크루)을 '경이로운 팀'이라 치켜세우며, 퍼지 생태계의 기술적 확장에 대한 강한 확신을 비쳤습니다. 4️⃣ 글로벌 확장 및 현지화: "아시아는 우리의 핵심" • Pangu Asia의 활약: 말레이시아 팀 등 아시아 커뮤니티의 헌신적인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비홀더들도 IP에 입문하게 만드는 현지화 전략이 주효하고 있습니다. • 오프라인 접점 강화: 홍콩 컨센서스 등 글로벌 행사를 통해 오프라인 영향력을 계속 키워갈 예정입니다. 5️⃣ 신규 채널 진출: "Whatnot 라이브 커머스" • 실시간 소통과 판매: 미국 급성장 라이브 경매 앱 'Whatnot'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마이애미 사무실에 전용 스튜디오를 꾸리고 전문 호스트를 채용해 실시간 소통과 판매를 본격화합니다. 6️⃣ 시장 상황: "하락장은 빌딩하기 가장 좋은 시기" • 침착한 대응: 현재의 하락장이나 '레딧 4년 주기설' 같은 비관론에 일희일비하지 않습니다. • 본질 집중: 루카는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제품, 파트너십, 브랜드)"에 집중하며, 다음 상승장에 가장 강력하게 튀어 오를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루카 근황] 👀 인스타그램 프로필이 바뀐 이유에 대해 루카가 최근 '연애 시장 자유계약선수(FA)'가 되어 그렇게 했다고 깜짝 고백함. 🐧루카도 이번 급락장에 당황하고 비난 섞인 메시지에 상처받기도 했지만, 결국 본질(D2C 매출)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시장이 안 좋을수록 크립토 밖에서 실제 수익을 내는 '진짜 기업'이 살아남는다는 걸 증명하려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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